오션룩-수출입 공급망 리스크 분석의 선두주자 '라카이브'와 파트너십 체결!

오늘 아침에도 따뜻한 커피 한 잔 하셨나요?
우리가 마시는 커피, 들고 있는 스마트폰, 입고 있는 티셔츠까지 우리 생활 대부분의 물품이 선박을 통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해양 물류 네트워크의 모든 움직임과 변화를 한 눈에 파악하고 대응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죠.
오늘은 그 어려운 일을 해내기 위해 에코마린의 '오션룩'과 심플로지스의 '라카이브'가 손을 잡았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오션룩과 라카이브가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전 세계 바다의 눈 '오션룩(Oceanlook)'
오션룩은 전 세계 선박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다목적 해상 물류 플랫폼 입니다. 어떤 배가 어디로 향하는지, 거기에 어떤 상품이 실려 있는지, 심지어 날씨와 기상 조건, 항구 혼잡도까지 분석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마치 바다 위의 움직이는 '구글 지도'라고나 할까요?
공급망의 예언자 '라카이브(Lachive)'

한편, 라카이브는 수출입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을 모니터링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예측 분석을 통해 리스크를 미리 감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급망 리스크 매니지먼트 서비스입니다. 전쟁, 자연재해, 경제 불안성 등 글로벌 이벤트가 물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기업들에 갑자기 닥칠 위기 상황에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죠.
바다의 눈 '오션룩'이 공급망의 예언자 '라카이브'를 만나면?

이 둘의 협업은 단순한 기술적 통합을 넘어, 해운업과 공급망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새로운 도전입니다. 오션룩이 해상 데이터를 제공하고, 라카이브는 이를 기반으로 더욱 정교한 공급망 분석과 예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이를 통해 기업은 바다 위의 작은 움직임이 육지 공급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태평양 한가운데를 지나는 화물선이 기상 악화로 지연된다고 가정할 때, 오션룩의 데이터와 라카이브의 예측 모델이 결합하면? 그 지연이 특정 국가의 공급망에 미칠 영향을 미리 예측하고 대처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정보와 시간을 기업에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정말 멋진 일이죠!
'오션룩'이 열어 갈 새로운 물류 시대
이제 라카이브의 공급망 분석력까지 갖춘 오션룩이 물류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기업들은 데이터를 통해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예상치 못한 나쁜 상황에서도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오션룩과 라카이브. 이 둘의 시너지가 어떤 혁신을 가져올지 계속 지켜봐주세요. 바다는 연결되고, 공급망은 안정됩니다. 새로운 물류 시대가 우리 눈 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